


몇년전에 나왔을때 모양이 특이해서 화제가 됬던 마우스인데...
당시에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너무 튀어서... 많이 안팔린듯하다 ㅋㅋ
몇일전에 마우스나 하나 사볼까해서 다나와에 마우스 순위를 보다가 이걸 우연히 보게됬는데
가격이 너무 저렴해져서 지름 ㅋ 무려 만오천원밖에 안함 ㅋㅋㅋ 그리고 다나와 평중에 은근히 손이 편하다는 언급이 있어서 맘이 동해서 사게됬다.
이걸로 약 2시간정도 배틀필드를 해보니...
일단 dpi를 설정하는 키가 있던데 마우스 특성상 정밀조준이 힘들어서... 400dpi가 아니면 너무 화면이 휙휙돌아가서 힘듬;
일단 400dpi로 하기만 하면 겜하는덴 전혀 지장없다 ㅎㅎ
그리고 방아쇠형태의 트리거! 이게 정말 물건이다 느낌이 정말 좋음 특히 마우스 우클릭에 해당하는 버튼(조준) 누르며 쏘는 느낌이 아주 좋다!
그립감도 상당히 좋음!
터널증후군이던가? 마우스 오래잡으면 손목아픈거... 이건 잘 모르겠다 일반적인 마우스하고는 조금 다른 느낌의 피로가 느껴짐;
아무래도 일반마우스보다 손을 더 크게 움직여서 그런건가... 아무튼 이 문제는 보류;;
마우스패드가 커야된다 ㅠㅠ
지금 쓰는게 펠로우즈 젤 작은사이즈인데... 큰 사이즈가 필요할듯...
총체적으로 평을 내리자면... 나왔을당시에 큰돈주고 샀으면 아까웠겠지만 만오천원짜리 장난감으로는 아주 좋음 ㅋㅋ
총쏘는 맛이 아~~~주 많이 찰져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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